첫사랑의 설레임 *^_^*

별밤의 피아니스트의 홈     +프로필 보기

2007.9.26 Favorite Piano Solos (cont)

       
Rimsky Korsakov, The flights of the bumble bee

extreme한 테크닉만으로도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곡. 이거 들으면 스트레스가 풀린다.
Liszt, Concert Etude No.2 in f# minor, Gnomenreigen

경쾌하면서도 어딘지 모르는 슬픔, 우울함, 불안감이 느껴진다.
Rachmaninoff Cello Sonata

피아노 파트때문에 좋아하지만 첼로 선율도 너무 아름답다 . 피아노가 정이고 첼로가 부인 형국.
0의 댓글이 있습니다.